학년과 목표에 맞는 수업을 선택하세요. 각 반은 단계적으로 심화되는 장기 커리큘럼으로 운영됩니다.
정보는 넘치는 세상, 맥락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 사건은 알아도 왜 그 사건이 일어났는지, 그것이 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모릅니다. 문학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역사로 맥락을 심어줍니다. 닥스트는 영상에 지배된 아이들의 시선을 텍스트로 전환시킵니다.
감상 → 토론 → 시사 연결 → 논술 작성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합니다.
인간의 존엄·역사의 맥락·권력과 개인·디아스포라와 여성 — 네 가지 키워드로 신중하게 선정했습니다.
25년간 매일 세상을 읽고 정리해온 편집기자가 직접 수업을 이끕니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뉴스를 읽고, 핵심을 추려 제목으로 압축하는 일을 25년간 해왔습니다. 현장에서 체득한 읽기 능력과 핵심 요약력,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분석력과 판단력을 그대로 수업에 담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적 현상과 문화를 역사적 인과관계로 풀어내며, 학생 스스로 세상을 읽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갑니다.
8월 개강 전에 상담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과정을 찾아보세요.
수업 일정과 자리가 한정되어 있습니다.